2014.01.03 ROUND-UP TALK_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은 2008년부터 SeMA Young Artists 라는 이름으로 젊은 작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의 관객과 함께하는 행사로 건축을 매개로 작업하는 박준하, 박찬민, 배성희 작가와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작가들의 작품설명 후에

1. 어린시절 자라온 장소의 기억과 작업의 관계

2. 설치, 사진, 회화의 서로 다른 매체가 건축과 만나는 지점

3. 작가로서의 삶의 어려움과 행복감 등

서로간의 솔직한 이야기와 열혈관객과의 흥미로운 대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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